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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수원시의회는 31일 의회세미나실에서 수원시정연구원과 함께 의정토론회를 열고 수원시 범죄피해자 지원정책에 대한 다양한 토론을 펼쳤다.

 

 

이날 토론회는 좌장을 맡은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양진하 부위원장을 비롯해서 발제자인 수원 남부경찰서 이규선 경사, 지정토론자인 수원소방서와 시정연구원 관계자, 자치행정과장,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장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양진하 부위원장은 “오늘 이 시간은 수원시 범죄피해자 현황과 기존 지원책을 검토하고 개선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라며 “타 지자체의 지원 사례의 분석과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 등 실무경험을 토대로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방안과 지원대상 및 범위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져 범죄피해로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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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9-01 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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