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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때를 놓치거나 시간과 기회가 없어서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컴퓨터를 배우지 못한 정보소외계층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9월부터 시작되는 제4기 시민정보화교육은 오전, 오후, 야간, 스마트반 등 4개반으로 구성하여 매일 컴퓨터교육을 실시한다고 8월 30일 밝혔다.

 

시는 2개월 과정의 컴퓨터교육을 운영하여 나이 드신 어르신들에게 컴퓨터교육을 실시하여 IT경쟁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정보문화시민을 육성한다는 취지아래 매일 2시간씩 무료 컴퓨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전화기, 카메라, 컴퓨터를 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활용법에 대한 교육을 재능기부단이 현장으로 찾아가 1:1 맞춤식 스마트폰을 전수하고 있다.

 

스마트폰 재능기부단을 지난 4월 22일 발대식을 갖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관내 노인정을 찾아가 스마트폰의 여러가지 기능을 가르쳐 드리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스마트폰 재능기부단은 세교10단지 노인정, 대동아파트 노인정, 중앙동 주민센터, 가수주공아파트 노인정 등  어디든지 수요가 있는 곳이면 찾아가 카카오톡을 비롯하여 이메일 발송과 사진촬영에 대한 편집기법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오산시는 재능기부단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기부단원을 수시로 모집하여 조직을 활성화하는 한편, 실력향상을 위해 자체적인 교육과 정보교환을 통하여 진화되는 스마트폰 재능기부단을 운영하겠다는 포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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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8-31 08: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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