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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김찬영)이 운영하는 장안구민회관이 오는 27일까지 가을학기 회원을 모집한다.

 

 

장안구민회관은 총 334개 강좌를 마련해 오는 9월1일~11월30일까지 여성, 아동, 청소년, 성인, 어르신, 소외계층 등 모두 4,884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겨울학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22일 장안구민회관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생활건강, 인문학, 실생활, 정보화, 글로벌어학, 뮤직아트, 미술공예 등 일반 대상 강좌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가 과정,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실버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또 초등.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강좌와 유아대상 강좌, 엄마와 함께하는 강좌, 장애우 대상 강좌 등 특정대상 강좌가 별도로 마련돼 있으며 이밖에도 성인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초청특강, 자녀 대상의 1일 특강도 준비됐다.

 

장안구민회관은 한 여름 폭염 등으로 쌓인 회원들의 스트레스를 이번 강좌를 통해 해소, 건강한 육체와 정신으로 중무장시키겠다는 각오다.

 

김춘일 장안구민회관장은 “회원들의 다양한 욕구충족을 위한 프로그램 편성을 위해 고민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장안구민회관 홈페이지(www.suwonfmc.or.kr/jacc), 밴드(http://band.us/n/a9a5rdReMfUfB), facebook(https://www.facebook.com/swjacc/)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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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8-22 1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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