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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송한준, 더불어민주당 안산1)가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16년도 경기도와 도교육청의 추경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 첫 날인 10일에는 경기도와 도교육청으로부터 2016년도 추경 예산안에 대한 사전 설명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새로 구성된 예결 위원들의 예산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전문가 강의도 있었다.

 

연찬회 2일째인 11일에는 화옹지구 개발사업, 에코팜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은 없는지, 사업예산의 성과와 효과성은 적정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한준 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안 심사는 제9대 3기 예결특위 구성 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예산안 심사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며,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토록 보다 심도 있고 효율적인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도 경기도와 도교육청의 추경예산안 예결특위 심사는 8월 말경부터 실시될 예정이며, 경기도의 추경예산안 규모는 2회 추경 대비 2조 5,129억 원 증액된 22조 3,026억 원이며, 도교육청은 1회 추경 대비 3,092억 원 증액된 12조 9,463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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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8-11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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