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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수원시 장안구 새마을문고에서는 지난 8일 무더운 여름 피서지 공간에서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만석공원에서 피서지 문고 이용 홍보에 나섰다.

 

 

이번 피서지 문고 이용 홍보는 영상 매체의 발달과 스마트폰 보급으로 독서 인구가 줄어 들고 있는 요즘 스마트폰도 좋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여유로움과 향수는 비교가 되지 않음을 홍보하고 독서의 생활화와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장안구 새마을문고에서는 16개 문고별 도서를 지원받아 현장에서 무료로 대여하고, 이종선 영화동 새마을문고 회장의 재능기부(페이스페인팅)와 독서 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사준 장안구청장은 “독서가 담당했던 역할이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이 대신하는 요즘 책을 통해 느껴지는 감성적, 정의적 영역은 큰 차이가 있다. 피서지에서 한권의 책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얻는 소중한 휴가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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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8-09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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