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7일 관내 웨딩의 전당에서 어르신들의 적극적 사회참여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소양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오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옥주) 실버인력뱅크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발대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최웅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일자리사업 참여자와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수행기관장의 인사말에 이어 격려사, 축사, 일하는 노인 선언문 낭독, 사업별 참여자 단체사진 촬영, 일자리사업 설명, 소양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갈수록 고령화 돼 가는 현대사회에서는 어르신들께서도 건강한 노후를 위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며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총사업비 11억 4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보다 4개 사업, 65명이 늘어난 539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며 경로당 도우미, 도서관 지원, 실버보듬이, 생명사랑교육단, 인력파견 사업 등은 연중사업으로 진행되게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023
  • 기사등록 2014-02-28 07:5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