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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아트홀 갤러리, 상반기 실적약진 ‘더 큰 경쟁력 강화’ 상반기 가동률 100%, 개관이래 총 누적 관람인원 15만명 달성 성과 거둬 홍충선 2017-08-03 09:04:00
    한국의단색화 전시회
[시사인경제] 구리아트홀 갤러리는 지난 상반기 결산에서 가동률 100%, 누적 관람인원 15만명 달성 등 괄목할만한 실적을 거두며 향후 더 큰 경쟁력을 강화하는 든든한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3일 아트홀에 따르면, 순수미술부터 교육, 체험전으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기획과 더불어 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들에게 제공한 대관 운영으로 지역 미술문화 향유 및 수익증대에 톡톡히 한몫을 해왔다는 것이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에만 전시 운영일 수 179일을 기록해 가동률 100%달성, 개관 이후 총 누적 관람인원 15만여 명에 기획료 대비 수익률 144%를 이루는 성과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3년 개관 이후부터 2016년까지 연평균 전시 횟수 총 17회, 전시일 수 총 365일, 입장객 52,000여명을 기록한데 따른 것으로 지역미술을 중앙미술 무대에 알리는 계기와 더불어 구리시 미술문화 발전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 상반기 동안‘구리혁신교육지구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해 관내 유치, 초, 중, 고등학생 총 5,373명이 우수한 미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해 학부모, 교사, 학생들 모두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 이러한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예술성을 향상시키는 전기가 마련됐을 뿐만 아니라 전시마다 도슨트(작품해설사) 프로그램과 워크북 체험 등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구리아트홀 관계자는 “그동안 365일 열려있는 오픈갤러리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나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왔다”며 “오는 하반기에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류전, 지역작가지원전<2017 제5회 구리작가릴레이展-김건일, 정진서>이 무료로 예정돼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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