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암보건지소 ‘건강한 비만개선 프로그램’ 운영
오는 8월 7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15회 운영
홍충선 2017-07-27 10:43:00
[시사인경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안산동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한 비만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비만개선 프로그램‘은 오는 8월 7일부터 9월 8일까지 매주 월·수·금(오후 2시∼4시) 총 15회 운영되며, 혈압·혈당·고지혈증 등의 건강상담과 스트레칭·유산소·근력강화 등의 운동, 1:1 식사일지 점검 및 식이상담, 건강한 식이조절을 위한 먹기 명상으로 구성됐다.
대상자는 BMI 25kg/㎡ 이상, 체지방률 여 35%, 남 25%이상, 만성질환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안산동 지역주민이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비만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며 건강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관한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산동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수암보건지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수암보건지소(481-588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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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비만개선 프로그램‘은 오는 8월 7일부터 9월 8일까지 매주 월·수·금(오후 2시∼4시) 총 15회 운영되며, 혈압·혈당·고지혈증 등의 건강상담과 스트레칭·유산소·근력강화 등의 운동, 1:1 식사일지 점검 및 식이상담, 건강한 식이조절을 위한 먹기 명상으로 구성됐다.
대상자는 BMI 25kg/㎡ 이상, 체지방률 여 35%, 남 25%이상, 만성질환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안산동 지역주민이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비만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며 건강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관한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산동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수암보건지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수암보건지소(481-5880∼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