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서운면 호우피해복구 일손돕기에 구슬땀 홍충선 2017-07-13 10:20:00
    호우피해복구 포도재배농가 일손돕기
[시사인경제] 서운면에서는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포도밭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1일 서운면사무소, 농협, 서운면기관단체장, 포도작목반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파손된 포도밭 지주대와 덕 시설 보수 및 도복 포도나무 일으켜세우기 등 포도재배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가주 손 씨는 “갑작스런 호우피해로 인해 걱정이 많았는데, 서운면 직원 및 여러 주민들이 피해복구에 나서 도와주니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동준 면장은 “호우피해로 고민하고 있는 관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보람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찾아가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