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로 손씻기’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감염병 예방
수인성감염병의 약 50∼70%는 손씻기만으로도 예방가능 해
홍충선 2017-05-29 11:23:00
[시사인경제]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으로 생활 속 개인위생 실천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전국민을 대상으로 ‘비누로 하는 올바른 손씻기 6단계’의 생활화를 당부했다.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건강생활 수칙으로, 수인성감염병의 약 50∼70%는 손씻기만으로도 예방가능하며, 특히 ‘비누를 사용한 손씻기’는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물로만 씻는 것보다 감염병 예방의 효과가 높다.
‘2014년 손씻기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공중화장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실제 관찰조사에서 ’화장실에서 용변 후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71.4%였고, 이 중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29.5%로 적절한 손씻기는 드물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누로 손 씻기만으로 나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공동체의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며 “우리 모두를 위한 에티켓으로 생활 속 건강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481-5999) 또는 단원보건소(☎481-3475)로 문의하면 된다.
|
[시사인경제]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으로 생활 속 개인위생 실천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전국민을 대상으로 ‘비누로 하는 올바른 손씻기 6단계’의 생활화를 당부했다.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건강생활 수칙으로, 수인성감염병의 약 50∼70%는 손씻기만으로도 예방가능하며, 특히 ‘비누를 사용한 손씻기’는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물로만 씻는 것보다 감염병 예방의 효과가 높다.
‘2014년 손씻기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공중화장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실제 관찰조사에서 ’화장실에서 용변 후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71.4%였고, 이 중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29.5%로 적절한 손씻기는 드물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누로 손 씻기만으로 나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공동체의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며 “우리 모두를 위한 에티켓으로 생활 속 건강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481-5999) 또는 단원보건소(☎481-347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