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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고액 고질 체납자 가택수색, 번호판 길거리 영치 등 강력 징수 홍충선 2017-05-22 11:37:00
    체납자 가택수색

[시사인경제] 부천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을 운영한다.

현재 부천시의 지방세 체납액은 286억원으로 이번 일제정리기간에 17억을 징수하여 올해 징수목표 대비 8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액 고질 체납자에 대한 새벽 가택수색, 경찰서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길거리영치 등 현장 중심의 강력한 징수에 나선다. 고액체납자에 대한 출국금지 신청,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부동산·자동차 압류, 공매, 예금 및 급여 압류 등 행정제재와 체납처분을 추진한다.

또한 30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전 직원 책임징수제를 통해 맞춤형 압류를 실시하고 30만 원 이하 체납자는 콜센터 아웃바운드를 활용한 전화독려 등 틈새 체납자까지도 강력하게 징수할 계획이다.

황인화 징수과장은 “지방세는 부천시 발전을 위한 자주재원으로 지방자치 구현에 있어 꼭 필요한 재원”이라며 “각종 재산 및 급여·예금 압류,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제한 등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에 의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성실한 납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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