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잔1동 친환경 재활용 비누 제작
재활용 비누 1,000여개 제작, 환경 살리고 불우이웃 돕고
홍충선 2017-05-04 10:30:00
[시사인경제] 안산시 고잔1동은 지난 1일 고잔1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센터 직원과 지역주민 10여명이 폐식용유를 활용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당, 가정 등에서 발생되는 폐식용유를 수거하여 총 1.000장의 비누를 만들었으며, 완성된 친환경 비누는 오는 5월 27일 재활용나눔장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 할 예정이다.
이종민 고잔1동장은 “재활용 비누 만들기는 폐자원을 활용해 환경도 보호하고,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잔1동 주민센터는 녹색생활 실천에 관심을 갖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센터 내에 폐식용유 수거함을 제작하고, 주민들이 일정량의 폐식용유를 반납하면 재활용비누로 바꿔주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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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안산시 고잔1동은 지난 1일 고잔1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센터 직원과 지역주민 10여명이 폐식용유를 활용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당, 가정 등에서 발생되는 폐식용유를 수거하여 총 1.000장의 비누를 만들었으며, 완성된 친환경 비누는 오는 5월 27일 재활용나눔장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 할 예정이다.
이종민 고잔1동장은 “재활용 비누 만들기는 폐자원을 활용해 환경도 보호하고,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잔1동 주민센터는 녹색생활 실천에 관심을 갖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센터 내에 폐식용유 수거함을 제작하고, 주민들이 일정량의 폐식용유를 반납하면 재활용비누로 바꿔주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