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키우고 함께 나눠요. 상자텃밭 프로젝트
의왕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 60명, 상자텃밭에 고추 상추 토마토 등 심어
홍충선 2017-05-04 09:19:00
[시사인경제]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의왕시에서 주관하는 ‘공동체 팜 도시농부’사업에 선정되어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옥상에서 상자 텃밭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 60명(초5∼6학년, 중1∼2학년)이 참여하여 총 30개의 상자텃밭과 수련관 옥상정원 일부에 고추, 상추, 토마토, 오이 등을 심고 가꾸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해민 학생(부곡초 5)은 “처음으로 흙을 만져보았는데 흙을 만지는 느낌이 좋아서 어렵지 않게 채소를 심을 수 있었다.”며, “채소를 처음 재배해서 걱정도 되지만 사랑과 관심으로 정성껏 키우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지은 학생(모락초 5)은 “이렇게 작은 모종에서 고추와 토토가 열릴지 기대반 걱정반이다.”며, “친구들과 부모님을 초청해 우리들이 키운 채소로 파티를 열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랜다.”고 말했다.
박민재 의왕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기의 다양한 경험은 미래를 열어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특히 자연과의 교감은 청소년시기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 사회성을 길러주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번 상자텃밭 프로그램에서는 텃밭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채소 재배법과 유기농 비료 제조법 등을 직접 배워서 실행해보고, 수확시기가 되면 친구와 부모님 등을 초청하여 수확작물을 나누고 함께 파티도 열 계획이다.
또한, 가을에는 무와 배추 등도 심어서 함께 김장도 담그고 나누는 활동으로, 서로 협동하고 천천히 하나씩 배워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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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의왕시에서 주관하는 ‘공동체 팜 도시농부’사업에 선정되어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옥상에서 상자 텃밭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 60명(초5∼6학년, 중1∼2학년)이 참여하여 총 30개의 상자텃밭과 수련관 옥상정원 일부에 고추, 상추, 토마토, 오이 등을 심고 가꾸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해민 학생(부곡초 5)은 “처음으로 흙을 만져보았는데 흙을 만지는 느낌이 좋아서 어렵지 않게 채소를 심을 수 있었다.”며, “채소를 처음 재배해서 걱정도 되지만 사랑과 관심으로 정성껏 키우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지은 학생(모락초 5)은 “이렇게 작은 모종에서 고추와 토토가 열릴지 기대반 걱정반이다.”며, “친구들과 부모님을 초청해 우리들이 키운 채소로 파티를 열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랜다.”고 말했다.
박민재 의왕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기의 다양한 경험은 미래를 열어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특히 자연과의 교감은 청소년시기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 사회성을 길러주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번 상자텃밭 프로그램에서는 텃밭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채소 재배법과 유기농 비료 제조법 등을 직접 배워서 실행해보고, 수확시기가 되면 친구와 부모님 등을 초청하여 수확작물을 나누고 함께 파티도 열 계획이다.
또한, 가을에는 무와 배추 등도 심어서 함께 김장도 담그고 나누는 활동으로, 서로 협동하고 천천히 하나씩 배워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