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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농업기술센터, 신품종 포도 연구회 창립 홍충선 2017-05-02 13:04:00
    신품종포도연구회창립총회

[시사인경제]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특성에 맞는 신품종 포도 재배를 위해 지난 4월 28일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화성시 신품종 포도 연구회’를 구성하고 포도명품화 사업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1980년대부터 30여 년 간 화성시에서 주력해온 캠벨얼리 품종이 최근 기후변화로 착색 불량 등으로 상품경쟁력이 떨어짐에 따라 포도품종 확대를 위해 이번 포도연구회를 기획했다.

이에 18개 신품종을 시험재배 중이며, 이번 포도연구회를 통해 기술 및 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분기별 벤치마킹과 교육을 실시하고, 금년 안으로 상표 및 포장재 디자인을 출원해 신품종 포도의 재배기반 마련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서정은 농업기술센터장은 “지역 포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육성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신품종 포도를 100ha까지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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