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사1동 주민센터 옥상 텃밭 가꾸기
주민과 행정기관이 소통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
성장미 2017-04-13 10:08:00
[시사인경제] 안산시 사1동은 주민센터 옥상을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지역주민들의 도심 속 텃밭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옥상텃밭은 사1동 마을계획기획단에서 텃밭 가꾸기에 참여할 주민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착순 7가족에게 제공했다.
지난 8일 첫 만남을 가진 참여 가족들은 서로 인사나누기와 텃밭 운영 방법 설명, 가족별 텃밭 나누기, 잡초 제거 그리고 천연 비료와 흙 고르기 작업을 함께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아이와 함께 텃밭가꾸기에 참여한 가족은 “건물이 밀집된 지역에 편안한 정원같은 옥상텃밭을 조성해서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며 “아이에게 이웃과 어울림, 자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창섭 사1동장은 “직원들이 가꾸고 재배한 채소를 내방 주민에게 나눠주는 방식으로 활용되어 온 옥상텃밭이 지역주민들에게 개방되면서, 주민과 주민, 주민과 행정기관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하여 앞으로 사1동 주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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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안산시 사1동은 주민센터 옥상을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지역주민들의 도심 속 텃밭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옥상텃밭은 사1동 마을계획기획단에서 텃밭 가꾸기에 참여할 주민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착순 7가족에게 제공했다.
지난 8일 첫 만남을 가진 참여 가족들은 서로 인사나누기와 텃밭 운영 방법 설명, 가족별 텃밭 나누기, 잡초 제거 그리고 천연 비료와 흙 고르기 작업을 함께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아이와 함께 텃밭가꾸기에 참여한 가족은 “건물이 밀집된 지역에 편안한 정원같은 옥상텃밭을 조성해서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며 “아이에게 이웃과 어울림, 자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창섭 사1동장은 “직원들이 가꾸고 재배한 채소를 내방 주민에게 나눠주는 방식으로 활용되어 온 옥상텃밭이 지역주민들에게 개방되면서, 주민과 주민, 주민과 행정기관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하여 앞으로 사1동 주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