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2동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샘골로 먹자골목 가로수와 화단 정리하고 예쁜 꽃 식재
김재길 2017-04-13 10:07:00
[시사인경제] 안산시 본오2동은 싱그러운 봄을 맞이하여 관내 거리를 깔끔하게 정리하여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해 가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상가밀집지역인 샘골로 먹자골목은 관내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으로 가로수와 화단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고, 가지들이 들쑥날쑥 자라나와 있는 등 외양이 좋지 않았다.
이에 본오2동은 3월부터 동 특화사업을 시작으로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두 손을 거둬 붙였다. 불법 투기된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가지치기 등을 통해 화단을 정비하고 예쁜 꽃을 식재하여 쌈지화단을 조성했다.
지역주민들은 “정리된 화단을 보니 주변환경이 훨씬 깨끗해져서 너무 좋다”며 환경정비에 고마움을 표했다.
윤교엽 본오2동장은 “3월부터 시작한 동 특화사업 ‘깨끗!깔끔!아담! 보노마을 만들기’와 ‘걷고 싶은 거리’ 공공사업 추진으로 동네가 나날이 변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네 곳곳을 면밀히 살펴 환경정비가 필요한 곳을 찾아내어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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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안산시 본오2동은 싱그러운 봄을 맞이하여 관내 거리를 깔끔하게 정리하여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해 가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상가밀집지역인 샘골로 먹자골목은 관내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으로 가로수와 화단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고, 가지들이 들쑥날쑥 자라나와 있는 등 외양이 좋지 않았다.
이에 본오2동은 3월부터 동 특화사업을 시작으로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두 손을 거둬 붙였다. 불법 투기된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가지치기 등을 통해 화단을 정비하고 예쁜 꽃을 식재하여 쌈지화단을 조성했다.
지역주민들은 “정리된 화단을 보니 주변환경이 훨씬 깨끗해져서 너무 좋다”며 환경정비에 고마움을 표했다.
윤교엽 본오2동장은 “3월부터 시작한 동 특화사업 ‘깨끗!깔끔!아담! 보노마을 만들기’와 ‘걷고 싶은 거리’ 공공사업 추진으로 동네가 나날이 변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네 곳곳을 면밀히 살펴 환경정비가 필요한 곳을 찾아내어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